카테고리 : 妄想
2008/08/13   소박한 소망
2008/07/30   역사는 되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? [11]
2008/07/08   쇼핑의 지혜 ♡ [2]
2008/07/02   해자별곡(海自別曲) ― 이지스함이 달갑지 않았다? & 훈련은 전투가 아니었다 [2]
2008/06/30   위협사격과 위해(危害)사격의 중요한 차이점 ♡
2008/06/08   해상자위대 항공부대 편성표(2008년 3월 26일 현재)
2008/06/07   해상자위대 함정부대 편성표(세계의 함선지 2008년 6월호)
2008/03/24   온라인 쇼핑 대참사 & 낛시 [3]
2008/03/18   "두개골에 뇌라는 기관이 담겨 있다면" [2]
2008/03/17   죽은자의 바다 ver.2.0 정오표 01 [3]
2008/03/11   말라리아 예방약 괴담
2008/03/10   DDG-991, CG-47 [5]
2008/03/09   DDG-177 あたご와 어선 清徳丸의 충돌 사고 3
2008/03/05   Generalstab = General Staff = 장군참모 [3]
2008/02/22   DDG-177 あたご와 어선 清徳丸의 충돌 사고 2
2008/02/20   DDG-177 あたご와 어선 清徳丸의 충돌 사고 1 [2]
2008/02/15   우리가 알고 있던 "大空のサムライ"의 정체는 무엇일까? [1]
2008/02/10   죽은자의 바다 ver. 2.0 [4]
2008/02/05   안병구 저, "잠수함, 그 하고 싶은 이야기들"(집문당, 2008) [4]
2008/01/30   죽은자의 바다 [6]
2008/01/19   가람기획 간행 "대공의 사무라이" [2]
2007/12/27   해군 전투체계교육훈련장 확보의 순서에 대한 망상 [2]
2007/12/23   LPH-6111은 얼마나 태우고 다닐 수 있어염?
2007/12/20   아놔, 방위성 장관님... ― ―;;; [3]
2007/12/20   뭐가 바뀐 거야? ― 일본의 MD 운용 요령 개정
2007/12/17   12월 14일은
2007/12/14   자뻑 자진납세 ― 해상자위대 이지스함 기밀누설의 '원천' 확인하다
2007/12/04   악플 달기 ― 2007. 12. 04. [5]
2007/11/28   어디서 많이 들었던 얘기 같은데...
2007/11/21   고등훈련기에 대한 장군 멍군 [5]
2007/11/02   PSI 덕분에 해적을 잡았다?
2007/10/25   아놔, 이러시면 어떡합니까;;;
2007/10/19   "완소 해상교통로 보호"를 외치려면 대양해군보다 해운업부터 ♡
2007/10/17   "세계의 함선"지 독투 배틀! [3]
2007/10/12   상륙전 타령을 하는 햏자들은...
2007/09/17   전여옥이 여성부 장관이 된다 한들... [2]
2007/06/29   어제의 금언
2007/06/25   촌철살인의 통찰력
2007/06/17   入釜山倭船觀覽記 [2]
2007/04/29   해상자위대 '햏'록 [2]
2007/01/08   세금 걷어서 국방보다 복지에 2.5배를 쓰고 있다?
2006/12/12   국군의 사명
2006/12/01   호주 국방부, 웨지테일 인도 추가적인 지연 가능성 전망
2006/11/14   추억은 방울방울~ - KFP
2006/11/07   기자가 사회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이려할 때에...
2006/11/07   경항모 vs '경항모' - NTDS 까페 글 재활용
2006/10/18   괴문서 소동의 말로
2006/10/05   추락하는 토끼 2-1
2006/10/05   추락하는 토끼 2-2
2006/09/16   원교근공(遠交近攻) - NTDS까페 글 재활용 [2]
2006/09/14  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? - 국방부 출입기자 버전 [4]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