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기루 같은 낙서장
어쩌다가 생기는 일상 속의 잡상들을 '디지털화 된 형태로 보존'하기 위해 잠시 이용하는 낙서장.

언제 사라질지 언제 다시 생겨날지 모르는, 신기루 같은 곳...

본 게시물은 개별 포스팅과 상관 없는 덧글/연락을 위한 전언판 기능을 겸하기로 했습니다.  이런 게 필요할까 의문이었었는데... :) 덧글 제한을 해제합니다(2008. 7. 2.).


p.s. (1) 누구나 "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..."라고 외칠 숲이 필요할 때가 있는 듯합니다. @.@

p.s. (2)
피와 살이 되는 금언들
You know where you begin. You never know where you are going to the end. - George Frost Kennan(1904~2005), 2002
子曰, 南人有言, 人而無恒, 不可以作巫醫. 善夫. - 『論語』「子路」 13

子曰, 君子之於天下也, 無適也, 無莫也. 義之與比. - 『論語』「里仁」 10


삶의 자세를 가르쳐 주는 금언
There's no good or bad reaon to live or to die. - Collateral(2004)

2008년 직전, 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서 떠오르는 말
When they looked at me and saw what they are.- Nixon(1995)
by ssn688 | 2008/12/31 14:33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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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7/01/04 20:53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도 원하는 바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.
Commented by 번동아제 at 2007/03/20 21:36
휴대폰 잃어버려서 전번이 지워진 상태네요. 전번 제 블로그에 남겨주시면 전화 드리겠습니다. 소포 보내 주소를 알아야할것 같아서 ^^
Commented by 지나가던이 at 2007/07/21 23:24
우연히 와서 덧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. ^^;;
Commented by 로리 at 2008/07/08 02:34
흑흑 RSS막으셨나 보네요...
Commented by ssn688 at 2008/07/08 12:01
아, '은둔' 모드 설정하니까 RSS도 전면적으로 막히네요. 트래픽 증가 억제 차원에서 계속 막아둘까 했는데, 생각해보니 신규 트래픽 억제와는 무관하군요. -ㅁ- 다시 일부 공개설정으로 바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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